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작품 공간

입주예술인

공방

  • Nature
  • More_ing, 91x148 cm, Pen on Paper, 2020
  • Sweetie
  • More_ing, 20x26 cm, Pen and Gold on Paper, 2023
  • Wealth
  • More_ing, 33x89 cm, Pen and Gold on Paper, 2023
  • People
  • More_ing, 60x33 cm, Pen on Paper, 2022
  • Happiness
  • More_ing, 30x22 cm, Pen on Paper, 2022

작가정보

  • 작가명 박유림
  • 활동명 모링의 스위트 아트 팩토리 (More_ing’s Sweet Art Factory)
  • SNS ID more_ing.swaf
  • 운영시간 화, 수, 목 10:00~19:00
  • 연락처 010-7415-4722
  • 분야(장르) 펜화 (Monami153)
  • 작가경력 2026 대구아트웨이 입주예술인 선정
    2025 대구아트웨이 입주예술인 선정
    2025 K-art 신진 공모작가 선정 <2025 유라이사 부산국제아트페어>, Bexco
    2025 더현대 대구x대구아트웨이 협업전시 <크리스마스 원더랜드>, 더현대 대구
    2025 작가 초청 교육 <펜화 입문 교실>, 상동 꿈꾸는 예술터
    2025 신진작가부문 선정 <2025 아시아프>, 문화역서울284
    2025 현대아울랫 대구x대구아트웨이 협업전시 , 현대아울렛 대구
    2025 <제14회 한국펜화가협회 정기전>, 인사갤러리
    2024 <제12회 한국펜화가협회 정기전>, 인사갤러리
  • 작가노트 나는 일강의 작은 달콤함과 삶의 상징들을 펜 끝으로 기록하고 확장한다.
    디저트는 단순한 음싱이 아니라 기업과 감정이 농축된 ‘상징언어’이며,
    잉어와 꽃, 그리고 금박과 은박은 그 감정이 현실과 상상 사이를 넘나들게 하는 매개다.

    나는 펜의 선을 통해 시간이 축적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하나의 순간은 또 다른 기업을 불러내고,
    감정은 세계를 확장한다.
    나의 작업은 그렇게 생각의 흐름을 따라 유기적으로 이어진다.

    보스턴에서의 달콤한 시간,
    한국에서 이어져 온 풍요와 기원의 상징,
    그리고 꿈을 현실로 구현하는 과정이 화면 위에서 교차한다.
    작품속 잉어는 세계와 세계를 잇는 존재로 유영하고.
    금박과 은박은 내면에서 반짝이는 가증성과 확신의 결을 드러낸다.

    나는 절제된 흑백의 선 속에서
    색보다 더 강한 감정의 온도를 그리고자 한다.
    화면의 반짝임은 장식이 아니라,
    내가 살아온 시간 속에서 발견한 균형과 확신의 흔적이다.
    그 빛이 관객의 마음에서도 또 다른 기억과 내일을 상상하게 하길 바란다.

대구아트웨이 협력기관

  • 대구광역시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 대구예술인지원센터
  • 대구생활문화센터
  •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 예술경영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