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와의 만남
대구아트웨이 이음서재에서는 주제전시 1부 '호명(呼名)'과 연계하여 강연 프로그램 '저자와의 만남'을 운영합니다.
섬세하고 다정한 언어로 '사랑'이라는 이상한 리듬을 포착하는 시인, 고명재 작가와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여름의 열기가 미치지 않는 서늘한 지하도에서 시인과 함께 문학,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여름 햇살보다도 빛나는 문장 하나를 건질 수 있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 7. 18.(토) 14:00
◎ 장소: 대구아트웨이 이음서재(범어역 11번 출구 지하 인근)
◎ 진행: 고명재 시인
-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등 출간
◎ 내용
- 주제도서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속 사랑의 기록들에 대한 이야기
- 시라는 장르 속의 타자성과 확장적 가능성
- 시 낭독 및 시 읽기의 즐거움에 관한 이야기
◎ 대상: 시민 누구나(30명 이내, 선착순)
◎ 참가비: 무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